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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title type="html">Sunyoung&#039;s Space: 네가-어떤-삶을-살든-나는-너를-응원할-것이다에 달린 최근 댓글/트랙백 목록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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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<subtitle type="html">편하게 끄적끄적대는 자유로운 공간. 
나에게, 모두에게 솔직해질 수 있는, 그런 공간...</subtitle>
  <updated>2010-12-26T00:07:19+09:00</updated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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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khj7564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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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khj7564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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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8-08-13T05:06:24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제목이 간지러워서 별로일거라 생각했는데 네 포스팅보니 궁금하네 한번 읽어봐야겠다.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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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혜교이고 싶은 혜갱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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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혜교이고 싶은 혜갱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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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8-08-13T18:31:27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벌써 며칠 째 자학실 옆 컴실에서 논설문 비스므리한 저질 에세이 쓰다 생각이 났지! ^^
책 더 들여다보면 vermit &amp;amp; nausea 할 것 같아!!
역쉬 공부는 맘 맞는 사람들이랑 이런 저런 격려며 신세한탄 곁들여 하는게 최곤데.
대구에서도 혼자하는게 힘들었는데 여기서도 혼자네.
딱히 누군가가 그리운건 아닌데
그냥 내 삶에서 이성적인 부분과 감성적인 부분 모두 균형을 찾고 싶다는 생각.

첨 수영장 딸린데로 옮길때 만해도 아침마다 가뿐하게 모닝 수영을 즐겨주시고
저녁에는 헬스로 몸을 만들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린다는.. 뜬 구름 같은 로망을 가졌었는데...
역시 로망은 로망일쁀...
갑자기 오전 나절부터 영화가 땡겨서 아트레온이며 여기저기 알아봤는데
또 지금되니 오전에 날려먹은 시간이 아깝기도 하고 무엇보다 걸어다니는게 귀찮아져서..
그냥 공부하다 완차이나 가서 맛있는 것을 먹은 다음 기분을 업시켜야겠다는 얄팍한 계산이 서버렸어ㅋㅋ
귀찮아귀찮아 걷는 것 귀찮아.

꼭 인도가고 싶어?
겨울에 이 모든 과정이 끝나면, 꼭꼭 여행을 가고 싶지만,
사실 뱅기 티켓만 끊으면 끝인 거지만..
인도의 모습들을 내가 견딜 수 있을지. 인도는 너무 정신적으로 구지**스러워서 ㅠㅠ
어디 묽 맑고 고기 많이보이는 산호초 많은 섬으로 가서 스쿠버 다이빙 따위나 하면서 
한 철을 보내는 것은 어때?? ^^
물론 네가 인도를 더 원한다는 것을 알고 있삼. 히히
그리고 위의 제안은 그저 제안일 뿐 꼭 그렇게 되야한다는 것은 아니므로 
너무  마음쓰며 스트레스 받진 말길,, 
이번 캐러비안행 너무 좋았어 일본 돌아다닌 것 보다 백배루ㅎㅎㅎ
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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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선영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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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선영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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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8-08-13T20:31:53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그치? 난 제목부터 낚인다는 느낌이 들었다니까 ㅋㅋ 다 상술이야;;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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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선영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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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선영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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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8-08-13T20:35:29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갱/원래 공부는 외로운거샤~ 남들과 다른 길을 걸어갈 땐 더더욱 그런 것이지 홍홍
난 푸켓 따위는 나중에 나이들어서 돈 많고 시간 없고 힘 없는 노인네가 되면 가기로 했어
지금은 아직 열정이 남아 있으니 뒹굴 수 있는 인도로 떠나겠어! 방금도 다음 인도 카페를 뒤적뒤적
아. 그런데 루트 짜는 거 정말 머리아프다 ㅠ_ㅠ 누가 좀 대신 짜주면 안되겠니... 여행준비에서 이게 제일 어려운 거 같아
그나저나 방명록을 두고 왜 리플에 이렇게 긴 글을 써놓은 것이야~ 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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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젠장맞을 기분인 해갱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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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젠장맞을 기분인 해갱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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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8-08-13T20:38:54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ㅋㅋ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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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젠장맞을 기분인 해갱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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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젠장맞을 기분인 해갱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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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8-08-13T20:39:02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지금 실시간으로 쓰고 있다고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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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젠장맞을 기분인 해갱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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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젠장맞을 기분인 해갱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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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8-08-13T20:39:59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누가 친구아니랄까봐 내가 글 쓰는새 답글 달긴. 반갑군ㅋㅋㅋ
매우 최상급 저질로 떨어진 기분의 퀄리티가 조금 아주 조금 나아졌삼 ㅋㅋ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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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젠장맞을 기분인 해갱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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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젠장맞을 기분인 해갱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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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8-08-13T20:44:56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그리고 난 니가 저책을 아주 성스러운 표정으로 진지하게 읽고 있어서
좋아하는 책인 줄 알았어.
역쉬 제목 노골적인 책 치고 재밌는 책 없군, 로맨스 책들도 그런데. 
난 저런 제목 싫어.
딴소리 같은데
요새 한비야 책들도 그래.
옛날에 아마추어일때 쓴 &#039;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&#039; 
보다 &#039;지도 밖으로, 행군하라&#039; 는 뭔가.. 영감을 주긴 하지만 
너무 대놓고 말한다는 느낌?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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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 type="html">선영님의 댓글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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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name>(선영)</nam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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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published>2008-08-13T20:51:32+09:00</published>
    <summary type="html">뭐야 내 홈피에 테러하는거 아냐? ㅎㅎㅎ
공부 안하고 자학실에서 컴질하고 있다니~ 시험기간의 나를 보는 거 같군하 -_-ㆀ
으하하 올림픽 야구 우리가 미국 이기고 있다 그거라도 위안을 나름 삼으면...;;
읽으면서 조금이라도 마음의 위안이 되었다면 좋은 책 아니겠어? 사람마다 다르겠지. 다만 나한테는 아니었을 뿐.
내가 고등학교 1학년 때 저걸 읽었다면 꽤나 감동받았을 거 같아. 아쉽지 뭐.
아무래도 에세이를 쓰다 보니 경계를 맴돌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한거지? 크크크 나도 그랬던 시절이 있었지 힘내셩! </summary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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